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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Day with 멜론' 론칭, 단 하루 특별한 음악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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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멜론 사진.멜론

국내 대표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문화체육관광부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에 동참하여, 전국민에게 차별화된 음악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 'Music Day with 멜론'을 진행한다.

5월의 'Music Day with 멜론'은 30일 하루 동안 카카오톡 내 음악서비스 '카카오멜론'을 통해 최대 100곡의 무료 음악감상을 지원한다. 또한, 부모님·연인·친구 등에게 감동카드와 함께 음악을 선물할 수 있다. '언제나 내 편인 부모님께 선물해 보세요', '썸남썸녀와 함께 들어요' 등 테마별로 준비된 플레이리스트를 선택하거나 자신이 직접 선물할 음악을 고르면 된다. 이렇게 선물 받은 음악은 전곡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멜론은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에 음악의 향유와 공유를 통해 가치를 재발견하는 'Music Day with 멜론'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카카오M 한희원 멜론컴퍼니 본부장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주위 소중한 분들에게 평소 전하지 못한 감정을 카카오멜론을 통해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멜론은 'Music Day with 멜론'을 통해 음악의 가치를 높임과 동시에 풍요로운 뮤직라이프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가 진행되는 카카오멜론은 카카오톡에서 친구에게 음악을 공유하거나 프로필뮤직 설정으로 개성을 표현하는 새로운 개념의 음악서비스다. 카카오톡 대화방 하단 플러스버튼과 채널탭 내 '음악'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멜론의 빅데이터와 태깅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화 맞춤형 큐레이션을 제공하며, 대화방을 벗어나도 지속해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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