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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박물관 '언론인 예용해 민속문화 가치를 일깨우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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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선비들이 보배롭게 여겼던 문방사우 옛 선비들이 보배롭게 여겼던 문방사우

청도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으로 11월 24일(일)까지 '언론인 예용해, 민속문화의 가치를 일깨우다'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청도군 이서면 대전리에서 태어난 언론인이자 민속문화 연구자인 예용해(1929~1995) 선생의 발자취를 그의 수집품과 글로 더듬어 보는 자리이다.

이번 전시에 선을 보이는 수집품들은 곱돌 대리석 화강암 옥석 등 다양한 돌을 소재로 만든 연초함과 화로, 복숭아 거북 매화 등 다채로운 형태의 표주박, 옛 선비들이 소중하게 여겼던 붓과 벼루 등 약 60여점의 민속공예품들로, 선생의 수려한 글과 함께 관람객들 기다리고 있다. 문의 054)370-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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