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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홀딩스 회사명 살펴보니, 승리 이름이 숨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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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승리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 많이 나오는 검색어는 바로 '유리홀딩스'다 박한별의 남편 유 모 씨가 대표로 있는 회사로 알려진 '유리홀딩스'의 회사명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바로 업체의 명칭을 박한별의 남편 유 모 씨와 승리의 이름을 한글자씩 딴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1월 자본금 1억 원으로 설립된 이 업체는 같은 해 11월 자본금을 배로 늘렸다. 유리홀딩스는 오랜 지인 관계였던 유 모 씨와 승리가 공동 사업을 해보자는 취지로 2016년 1월 자본금 1억 원으로 출범했다. 이 업체는 연예인 매니지먼트 ▷화장품 도소매업 등을 사업목적으로 하다 지난해 4월 ▷경영자문 컨설팅업 ▷부동산 전대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설립 당시부터 2명의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됐으며, 유 대표는 배우 박한별과 2018년 결혼했다.

유 씨와 승리는 전문성에 따라 사업부문별로 나누어 경영을 담당했다. 승리는 ▷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요식사업 부문을, 유 시는 ▷경영컨설팅 ▷투자사업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각에서는 유리홀딩스가 버닝썬엔터테인먼트 본사 구직광고를 낸 내역이 드러나 유리홀딩스가 버닝썬의 지주회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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