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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과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낭만 영화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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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돗자리 음악회와 영화제 진행 미스트롯 3인의 특별공연

우륵의 고장, 고령군에서 오는 24일 오후 7시 '대가야영황음악제'가 열린다. 이 행사는 돗자리를 깔고 앉아 음악을 들으며 한여룸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사진은 지난해 영화음악제의 한장면, 우륵의 고장, 고령군에서 오는 24일 오후 7시 '대가야영황음악제'가 열린다. 이 행사는 돗자리를 깔고 앉아 음악을 들으며 한여룸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사진은 지난해 영화음악제의 한장면,

한여름 밤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에서 음악으로 즐기는 영화 이야기 '대가야 영화음악제'가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7시 고령 대가야읍 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는 고령군이 주최하고 매일신문사 주관한다. 2016년도부터 열린 대가야 영화음악제는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한여름 밤 더위를 피하고 낭만적인 대가야의 밤을 즐기는 문화행사로 군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행사는 지난해와 달리 다양한 장르로 영화음악 공연을 경험할 수 있다. 뮤지컬과 클래식, 트로트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음악제로 연출된다.

특히 고령의 여름밤을 밝히는 별빛 같은 미스트롯 3인방 김나희, 홍자, 정미애의 영화음악 공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스트롯 3인방과 지역 출신 꽃미남 가수 예준이, 최경주, 소리꾼 박세미의 공연으로 이루어진 1부 음악제와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는 2부 돗자리 영화제 영화 '탐정-리턴즈' 상영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채워진다.

이번 행사는 한여름밤의 낭만을 즐기기 위해 '돗자리 음악제' 형태로 진행된다. 잔디광장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 음악을 즐기며 치킨 등 여름 주전부리를 공연을 감상하며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형태이다.

무더운 여름밤 음악으로 즐기는 영화 이야기 '대가야 영화음악제'는 고령 특색 행사와 군민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우천시 대가야 문화누리 공연장 우륵 홀에서 진행된다.

우륵의 고장 고령군에서 오는 24일 오후 7시 '대가야영황음악제'가 열린다. 이 행사는 돗자리를 깔고 앉아 음악을 들으며 한여룸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이 행사의 포스터, 우륵의 고장 고령군에서 오는 24일 오후 7시 '대가야영황음악제'가 열린다. 이 행사는 돗자리를 깔고 앉아 음악을 들으며 한여룸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이 행사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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