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홈으로

[현장사진]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재활용품 처리 업체 화재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폰트사이즈다운 폰트사이즈업
15일 낮 12시 19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재활용품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불은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10여t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재활용품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연합뉴스 15일 낮 12시 19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재활용품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불은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10여t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재활용품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연합뉴스
15일 낮 12시 19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재활용품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불은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10여t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재활용품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연합뉴스 15일 낮 12시 19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재활용품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불은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10여t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재활용품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연합뉴스
15일 낮 12시 19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재활용품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10여t을 태웠다. 불은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재활용품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했다. 연합뉴스 15일 낮 12시 19분께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재활용품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폐비닐과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10여t을 태웠다. 불은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재활용품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했다. 연합뉴스

15일 낮 강원 원주시 소초면 수암리 한 재활용품 처리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낮 12시 19분쯤 난 불은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네이버에서 매일신문 구독하기

매일신문 '네이버TV' 바로가기

매일신문 'Youtube' 바로가기

관련 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회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