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폭염 피해 금호강 하중도 물놀이장 피서 인파

입력 2022-08-05 16:24:52 수정 2022-08-06 10: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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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낮 최고기온이 35℃까지 오른 5일 금호강 하중도 물놀이장이 피서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이번 주말에도 낮 최고 기온이 37℃까지 오르는 폭염이, 밤 최저 기온이 25℃이상인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 낮 최고기온이 35℃까지 오른 5일 금호강 하중도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번 주말에도 낮 최고 기온이 37℃까지 오르는 폭염이, 밤 최저 기온이 25℃이상인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 낮 최고기온이 35℃까지 오른 5일 금호강 하중도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번 주말에도 낮 최고 기온이 37℃까지 오르는 폭염이, 밤 최저 기온이 25℃이상인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