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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름간 199명 확진' 서울 22일도 오후 9시까지 196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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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탄자니아에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에 대한 시설격리를 시행하기로 한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입국자들이 안내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탄자니아에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에 대한 시설격리를 시행하기로 한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입국자들이 안내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목요일인 2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1일) 226명보다 30명 적고, 지난주 수요일(15일) 210명보다 14명 적다. 하루 전체로 따진 신규 확진자 수는 21일 230명, 15일 216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월 17일부터 대체로 100명대를 유지하다가 이달 7일 244명으로 치솟은 뒤 주말에 검사자 수가 감소하는 영향을 받은 주말·주초 나흘간을 제외하면 21일까지 2주 넘게 200명대를 이어갔다.

최근 보름간(7∼21일) 서울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99명이었다. 22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3만6천420명이다.

하루 전체 확진자 집계치는 다음 날인 23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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