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 영결식

입력 2022-11-23 16:58:08 수정 2022-11-23 16: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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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열린 '2022년 6.25전사자 발굴유해 합동 영결식'에서 장병들이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 육군 50사단에 따르면 낙동강 방어선 주요 격전지였던 영천과 칠곡, 문경, 의성, 군위에서 올해 총 19구의 전사자 유해를 발굴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3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열린 '2022년 6.25전사자 발굴유해 합동 영결식'에서 장병들이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 육군 50사단에 따르면 낙동강 방어선 주요 격전지였던 영천과 칠곡, 문경, 의성, 군위에서 올해 총 19구의 전사자 유해를 발굴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3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열린 '2022년 6.25전사자 발굴유해 합동 영결식'에서 장병들이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 육군 50사단에 따르면 낙동강 방어선 주요 격전지였던 영천과 칠곡, 문경, 의성, 군위에서 올해 총 19구의 전사자 유해를 발굴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3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열린 '2022년 6.25전사자 발굴유해 합동 영결식'에서 장병들이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 육군 50사단에 따르면 낙동강 방어선 주요 격전지였던 영천과 칠곡, 문경, 의성, 군위에서 올해 총 19구의 전사자 유해를 발굴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3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열린 '2022년 6.25전사자 발굴유해 합동 영결식'에서 장병들이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 육군 50사단에 따르면 낙동강 방어선 주요 격전지였던 영천과 칠곡, 문경, 의성, 군위에서 올해 총 19구의 전사자 유해를 발굴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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